
나를 지키는 슬기로운 직장생활Between Work and Me (일과 나 사이에 적당한 거리)
이지안「나를 지키는 슬기로운 직장생활」은 현재 직장에 다니거나 앞으로 직장에 다닐 이들을 위한 지침서다. 힘겹게 취업한 기쁨도 잠시 일하러 간 직장에서 일보다 사람 때문에 힘들어하는 경우가 꽤 많다. 결국, 이를 견디다 못해 퇴사를 감행한 이들을 헤아리면 끝이 없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보다 비록 조직을 바꿀 힘은 없지만 살아남을 방법은 있음을. 직장생활 이십 년 가까운 긴 세월 동안 겪고 보았던 온갖 사내 정치부터 은따, 왕따 등 동료를 작정하고 고립시키는 경우 등을 어떻게 헤쳐나가는 것이 좋을지 세세히 기록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보다 비록 조직을 바꿀 힘은 없지만 살아남을 방법은 있음을. 직장생활 이십 년 가까운 긴 세월 동안 겪고 보았던 온갖 사내 정치부터 은따, 왕따 등 동료를 작정하고 고립시키는 경우 등을 어떻게 헤쳐나가는 것이 좋을지 세세히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