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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4시간 만능비서를 채용했다 커버
나는 24시간 만능비서를 채용했다인공지능 AI 10급 공무원 활용법
이정기
“나는 24시간 만능비서를 채용했다”
? AI와 함께한 7일, 공무원의 업무가 달라졌다

정년을 3년 앞둔 57세 공직자의 도전, 7일 만에 완성한 책.
그 시작은 단순한 호기심이었습니다.
“AI가 정말 공무원의 일을 대신할 수 있을까?”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솔직하게 고백합니다.
20년 넘게 국회와 지방의회에서 완벽주의자로 살아온 그는
“AI는 아직 2% 부족하다”는 회의에서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단 7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의 AI 교육에서
AI와 함께 챗봇을 만들고 책까지 집필하면서
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는 ChatGPT ‘채리’, Gemini ‘제리’, Claude ‘클락’을
“10급 주무관 비서 3인방”으로 임명하고
자료 분석, 보고서 작성, 홍보, 민원 응대, 정책 분석까지
행정의 모든 분야를 시험대에 올렸습니다.
이 책은 그 무모하면서도 진솔한 실험의 기록입니다.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AI는 완벽하지 않다. 하지만 그 불완전함 덕분에
나는 완벽주의에서 벗어나, 동료와 더 깊이 협업하고
더 창의적인 일에 도전할 수 있었다.”

부록에는 현직 공무원뿐 아니라
연구자·정치인·행정 전문가들이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매뉴얼이 담겨 있습니다.
부록에는 ‘자주 쓰는 AI 도구 모음,
할루시네이션 방지 체크리스트,
그리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검증된 프롬프트 예시’가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기술 설명서가 아닙니다.
AI를 ‘똑똑한 신입 주무관’으로 대하고,
공직자의 책임과 철학 속에서
어떻게 협업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실무형 AI 활용서입니다.

이제 당신의 곁에도, 24시간 일하는 AI 주무관을 채용할 차례입니다.
이 책은 그 첫 번째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출판사

작가와

출간일

전자책 : 2025-09-20

파일 형식

PDF(7.57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