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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말 한마디가 이야기가 되는 순간 커버
엄마의 말 한마디가 이야기가 되는 순간
배인교
일상에 지쳐 아이에게 건네는 말이 늘 "빨리!", "안 돼!"뿐인가요? 사랑은 가득한데, 마음을 전하는 법이 서툰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은 바쁜 워킹맘이자 연구원인 필자의 경험과 통찰을 담아, 아이와의 관계를 기적처럼 바꾸는 '이야기'의 힘을 알려준다.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다. 아이의 넘어진 무릎을 '용감한 영웅의 상처'로, 떼쓰는 아이의 마음을 '버럭 괴물' 이야기로 풀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이 마법 같은 언어는 아이의 복잡한 감정에 이름을 붙여주고, 스스로 자존감, 풍부한 감성, 따뜻한 관계를 맺는 힘을 길러준다. 이 책은 아이의 작은 성공들을 '성장 이야기'로 만들어, 아이 스스로가 '나는 사랑받고 유능한 사람'이라는 믿음을 갖게 한다. 그리고 '감정 괴물'을 만나고, '마음 거울'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를 통해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법을 배운다. 더불어 '가족 캐릭터'와 '이야기 전통'을 만들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우리 가족만의 유산과 끈끈한 유대감을 쌓아갈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당신에게 '완벽한 부모'가 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오직 '사랑'을 담아 아이의 삶을 이야기로 기록하는 법을 알려줄 뿐이다.
이제 당신의 말 한마디가 아이의 인생이 되는 기적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 아이와의 소중한 순간들을 모아 영원한 보물로 간직하고 싶은 모든 부모에게, 이 책은 가장 따뜻한 해답이 될 것이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5-09-11

파일 형식

ePub(1.6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