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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주의 야외박물관 산책 커버
인상주의 야외박물관 산책프랑스 인상주의 탄생지 '인상주의 나라' 현장에 가다
최프랑수아
이 책은 젊은 시절의 인상주의 화가들이 허상이 아닌 실상의 진리를 찾아 그 시대의 자연풍광과 보통 사람들의 일상의 모습을 그린 그 현장과 그들의 삶을 소개하고자 한다. 그림은 박물관에서 보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인상주의 그림은 박물관을 위해 그려진 것이 아니다. 이동이 편해진 오늘날에는 야외에서 그려진 인상주의 작품을 그 현장에 가서 직접 보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다. 수많은 사람들, 인공적인 빛, 답답한 실내공기 속의 박물관이라는 건물 안이 아니라 인상주의 화가들이 빛과 공기가 좋은 곳을 찾아가서 작품활동을 한 바로 그 현장을 직접 보면서 그들의 감동과 자유로움을 함께 느껴보자.
두 개의 코스로 된 이 책을 참고하여 19세기로 돌아가 인상주의 화가들이 젊은 시절에 직접 살면서 인상주의 화풍을 완성했던 지역인 ‘인상주의 나라’를 산책하고 나면 오르세 박물관의 인상주의 작품들이 새로운 감동을 줄 것이며 그림보는 눈이 나도 모르게 달라졌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출판사

e퍼플

출간일

전자책 : 2025-10-17

파일 형식

PDF(28.8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