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전공자를 위한 생성형 AI·바이브코딩·DX/AX 기초 마스터 커리큘럼삼성전자에서 빅스비를 개발한 문과생이 알려주는 코딩의 C도 모르는 비전공자를 위한 실습형 AI 올인원 마스터 도서
이승도수많은 사람들은 눈앞에 보이는 것만을 믿으며 자신이 보고 경험한 세상을 기준으로 타인과 세계를 판단하고 결론짓습니다. 또한 굉장히 놀랍고도 어리석게도 현재 자신이 보고 경험하고 있는 이 순간의 현실과 세계가 미래에도 그대로 지속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마차가 세상 속 교통수단의 전부였을 때, 거의 모두가 마차 다음의 교통수단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더 빠른 마차’, ‘더 가벼운 마차’ 따위만 생각했습니다. 그들의 경험과 세계에는 ‘자동차’와 ‘기차’라는 개념은 존재조차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중고등학교에 다니던 2000년대 말, 내로라하는 모바일 기업들이 핸드폰의 디자인, 화면을 여닫거나 미닫는 방식, 액정 화면의 모양과 방향 따위로 경쟁하던 때 그 프레임을 깬 ‘스마트폰’의 등장은 그러한 모든 경쟁을 다 무의미한 것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누군가 당신에게 ‘자동차’ 이후의 교통수단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뭐라고 답하시겠습니까? ‘전기로 자는 자동차’, ‘스스로 운전하는 자율주행 자동차’, ‘물로 가는 자동차’, ‘하늘을 나는 자동차’, 물론 오늘날 최첨단을 달리는 기술로도 완벽하게 구현이 어려운 기술이지만 모두 ‘자동차’라는 프레임 안에 갇혀있습니다. 만일 수십 년 후, ‘자동차’라는 프레임을 깨버리는 혁신적인 교통수단이 등장한다면 이 모든 경쟁과 혁신들이 무의미한 것이 될 것입니다.
Bixby가 세상에 탄생조차 하지 않았던 2015년, 문과생이었던 필자는 개발자로서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디뎠습니다. 당시만 해도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머신러닝, 인공지능, 핀테크, 3D 프린팅 등 수많은 새로운 기술이 미래의 시장을 두고 각축전을 벌이던 시대였습니다. 그리고 10년을 훌쩍 넘어 2025년을 마무리하는 지금, 이 수많은 기술들은 이미 진부한 개념들이 되어 버렸고 모든 세상은 AI로 수렴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지금의 트렌드가 과연 몇 년이나 유지될지 결코 쉽사리 가늠할 수 없지만, 본서는 ‘비전공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올인원 AI 활용법 기본서’를 모토로 최신 트렌드를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적어도 책을 출간하는 이 시점에는 가장 트렌디한 기술인 생성형 AI, 바이브코딩, DX/AX 기초를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제와 실습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아울러 대학생, 취업준비생, 재직자, 일반인 누구나 일상과 실무에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친숙하면서도 밀접한 주제로 예제를 구성하였습니다.
당신이 예상하는 미래와 세상이 마주할 앞으로의 10년에, 이 책이 보탬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마차가 세상 속 교통수단의 전부였을 때, 거의 모두가 마차 다음의 교통수단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더 빠른 마차’, ‘더 가벼운 마차’ 따위만 생각했습니다. 그들의 경험과 세계에는 ‘자동차’와 ‘기차’라는 개념은 존재조차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필자가 중고등학교에 다니던 2000년대 말, 내로라하는 모바일 기업들이 핸드폰의 디자인, 화면을 여닫거나 미닫는 방식, 액정 화면의 모양과 방향 따위로 경쟁하던 때 그 프레임을 깬 ‘스마트폰’의 등장은 그러한 모든 경쟁을 다 무의미한 것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누군가 당신에게 ‘자동차’ 이후의 교통수단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뭐라고 답하시겠습니까? ‘전기로 자는 자동차’, ‘스스로 운전하는 자율주행 자동차’, ‘물로 가는 자동차’, ‘하늘을 나는 자동차’, 물론 오늘날 최첨단을 달리는 기술로도 완벽하게 구현이 어려운 기술이지만 모두 ‘자동차’라는 프레임 안에 갇혀있습니다. 만일 수십 년 후, ‘자동차’라는 프레임을 깨버리는 혁신적인 교통수단이 등장한다면 이 모든 경쟁과 혁신들이 무의미한 것이 될 것입니다.
Bixby가 세상에 탄생조차 하지 않았던 2015년, 문과생이었던 필자는 개발자로서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디뎠습니다. 당시만 해도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머신러닝, 인공지능, 핀테크, 3D 프린팅 등 수많은 새로운 기술이 미래의 시장을 두고 각축전을 벌이던 시대였습니다. 그리고 10년을 훌쩍 넘어 2025년을 마무리하는 지금, 이 수많은 기술들은 이미 진부한 개념들이 되어 버렸고 모든 세상은 AI로 수렴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지금의 트렌드가 과연 몇 년이나 유지될지 결코 쉽사리 가늠할 수 없지만, 본서는 ‘비전공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올인원 AI 활용법 기본서’를 모토로 최신 트렌드를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적어도 책을 출간하는 이 시점에는 가장 트렌디한 기술인 생성형 AI, 바이브코딩, DX/AX 기초를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제와 실습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아울러 대학생, 취업준비생, 재직자, 일반인 누구나 일상과 실무에 직접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친숙하면서도 밀접한 주제로 예제를 구성하였습니다.
당신이 예상하는 미래와 세상이 마주할 앞으로의 10년에, 이 책이 보탬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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