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자로 읽는 부산과 역사
김화영 외 지음부산의 특성을 연구해 온 기존의 다양한 방법을 넘어서 ‘한자’라는 매개를 통해 부산이 갖는 역사성과 정체성을 고찰하고, 이를 통해 부산의 진정한 정신을 재 발굴하고 이에 담긴 문화적 특징을 재해석하고자 하였다. 나아가 부산이 갖는 ‘개방과 혼융, 포용과 풍류’의 정신을 한국과 한자문화권 나아가 세계시민에게 알리고, 궁극적으로는 부산에 대한 이해를 높여 부산이 한국 문화의 중요한 거점이자 동아시아의 21세기 중심 도시로 나아가게 하는 이론적 근거를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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