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아래 치이는 팀장에서 이끄는 팀장으로대기업 HR 임원이 전하는, AI 시대에도 흔들리지 않는 팀장 성장 지침서
김희나팀장은 조직에서 가장 많은 요구가 집중되는 자리다. 준비할 겨를도 없이 리더 역할을 맡아 현장에서 몸으로 부딪치며 리더십을 배워야 하는 수많은 팀장에게, 이 책은 따뜻한 공감과 현실을 짚어주는 실행 지침서가 되어준다. 저자는 팀장이 겪는 어려움을 단순히 개인의 역량 부족으로 치부하지 않는다. 역할이 급격히 확장되며 생기는 구조적 난이도를 짚어내고, 오히려 이 시기를 리더로서 단단해지는 ‘성장판 같은 시간’으로 정의한다.
이 책이 제안하는 리더십의 두 축은 명확하다. 스스로를 단단히 이끄는 ‘인사이드 리더십’과 조직의 성과와 구성원의 성장을 함께 달성하는 ‘성과관리 리더십’이다. 이 두 축이 중심을 잡아야 위아래의 요구에 흔들리지 않고, 일과 사람, 그리고 자신을 온전히 지켜낼 수 있다. 특히 성과관리 리더십에서는 목표 수립부터 평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세부적으로 다루며, 불편한 피드백과 평가 이견 대응 등 팀장들이 난감해하는 지점까지 현장에서 바로 쓰는 실행 원칙과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
국내외 대기업과 컨설팅 등 다양한 현장을 거쳐 SK그룹 계열사에서 13년간 HR 리더로 리더십 개발, 성과관리, 변화관리를 이끌어 온 저자의 통찰을 담았다. 스스로 중심을 잡고 사람과 성과를 모두 단단하게 리드하고 싶은 모든 팀장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인 기준과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이 책이 제안하는 리더십의 두 축은 명확하다. 스스로를 단단히 이끄는 ‘인사이드 리더십’과 조직의 성과와 구성원의 성장을 함께 달성하는 ‘성과관리 리더십’이다. 이 두 축이 중심을 잡아야 위아래의 요구에 흔들리지 않고, 일과 사람, 그리고 자신을 온전히 지켜낼 수 있다. 특히 성과관리 리더십에서는 목표 수립부터 평가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세부적으로 다루며, 불편한 피드백과 평가 이견 대응 등 팀장들이 난감해하는 지점까지 현장에서 바로 쓰는 실행 원칙과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
국내외 대기업과 컨설팅 등 다양한 현장을 거쳐 SK그룹 계열사에서 13년간 HR 리더로 리더십 개발, 성과관리, 변화관리를 이끌어 온 저자의 통찰을 담았다. 스스로 중심을 잡고 사람과 성과를 모두 단단하게 리드하고 싶은 모든 팀장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인 기준과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