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 텔레포테이션으로 인간을 전송할 수 있을까?쉽게 읽을 수 있는 양자역학
후타마세 도시후미 지음, 정한뉘 옮김양자는 서로 떨어진 두 장소에 동시에 존재할 수 있다는, 인류의 상식을 초월한 수수께끼의 존재이다. 그 유명한 아인슈타인조차 양자의 성질을 인정하지 못했을 정도였다. 하지만 양자역학이 고전 물리학의 판도를 뒤엎고, 반도체, 레이저, 초전도, 양자 컴퓨터 등 수많은 기술을 탄생시켰다는 점에서 오늘날 중요한 학문임은 부정할 수 없다. 『양자 텔레포테이션으로 인간을 전송할 수 있을까?』는 세계와 미래를 바꾼 신비한 양자역학을 기초부터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입문서이다. 양자의 기본을 비롯해 양자 텔레포테이션, 양자역학을 활용한 기술, 양자역학을 둘러싼 과학계의 스캔들 등을 그림과 함께 친절하게 해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