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한시 낭만이백중국어 발음기호와 시에 수록된 한자어 200개 수록
서미령 엮음한시가 어렵다는 편견은 기존의 딱딱한 원문과 번역 중심의 한시서에 머물렀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하루한시 낭만이백〉은 한시 초심자부터 중국어 학습자, 시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까지, 필사를 통해 일상의 여유를 찾고 싶은 모든 이를 위한 책이다.
요즘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백의 대표 시 50수를 선별했고,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구성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며 필사할 수 있다. 또한 중국어를 공부하는 독자는 책의 가이드를 따라 한시 발음 기호가 있는 활동지까지 다운로드할 수 있다.
요즘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이백의 대표 시 50수를 선별했고,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구성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며 필사할 수 있다. 또한 중국어를 공부하는 독자는 책의 가이드를 따라 한시 발음 기호가 있는 활동지까지 다운로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