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생각 : 2021년 8월호
좋은생각 편집부▶ 월간 《좋은생각》은…
아름다운 사람들의 밝고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좋은생각》은 좋은님의 ‘기쁨’이 되기 위하여 29년 전에 태어났습니다. 1992년 8월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사랑과 긍정이 가득한 삶의 이야기를 전하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왔습니다. 한 분 한 분의 마음 밭에 작은 씨앗으로 뿌려져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할 《좋은생각》은…….
하루를 환하게 열어 줍니다: 사랑하는 가족과의 애틋한 추억, 평범한 이웃의 기쁨과 아픔, 웃음 이야기들이 굳어져 가는 마음에 위로를 줍니다.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이 열립니다: 소설가, 의사, 법조인, 과학자, 교육자, 예술가,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쓴 글들이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열어 줍니다.
지혜와 지식을 풍성하게 얻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명언, 풍부한 상식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사랑하라고 가르치지 않지만,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뭉클한 감동을 받고,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 좋은님 메아리
엄마를 따라
올해는 책과 친해져서 내면을 풍요롭게 가꾸고, 마음의 여유를 찾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다. 그렇게 책 몇 권을 읽는 중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매달 받아 보는 책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았다. 때마침 십오 년 전 엄마의 책꽂이가 머릿속을 스쳤다. 어릴 적 올려다본 엄마의 책꽂이에는 「좋은생각」 수십 권이 꽂혀 있었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좋은생각」 정기구독을 신청했다. 사람들의 따스한 이야기로 가득한 「좋은생각」. 나에게까지 그 행복이 전해진다. 그때 엄마도 이런 기분이었을까? 「큰글씨 좋은생각」은 엄마한테 선물해 줘야지!
조해현 님 | 전남 순천시
다시 스무 살
결혼과 육아로 정신없이 십 년을 달려왔다. 지나온 시간이 아쉽게만 느껴질 즈음 남편이 「좋은생각」 정기구독을 신청해 주었다. 스무 살 당시 집과 학교를 오가며 읽었던 「좋은생각」. 그 덕에 용기도 많이 얻었다. 힘든 일과를 마치고 소파에 앉아 「좋은생각」을 보니 그 시절이 떠올랐다. 설레고 기쁜 마음에 눈물도 났다. 나의 스무 살을 되찾아 준 「좋은생각」과 사랑하는 남편에게 고맙다.
곽경미 님 | 경기도 안양시
아름다운 사람들의 밝고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좋은생각》은 좋은님의 ‘기쁨’이 되기 위하여 29년 전에 태어났습니다. 1992년 8월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사랑과 긍정이 가득한 삶의 이야기를 전하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왔습니다. 한 분 한 분의 마음 밭에 작은 씨앗으로 뿌려져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할 《좋은생각》은…….
하루를 환하게 열어 줍니다: 사랑하는 가족과의 애틋한 추억, 평범한 이웃의 기쁨과 아픔, 웃음 이야기들이 굳어져 가는 마음에 위로를 줍니다.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이 열립니다: 소설가, 의사, 법조인, 과학자, 교육자, 예술가,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쓴 글들이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열어 줍니다.
지혜와 지식을 풍성하게 얻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명언, 풍부한 상식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사랑하라고 가르치지 않지만,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뭉클한 감동을 받고,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 좋은님 메아리
엄마를 따라
올해는 책과 친해져서 내면을 풍요롭게 가꾸고, 마음의 여유를 찾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다. 그렇게 책 몇 권을 읽는 중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꼈다. 매달 받아 보는 책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았다. 때마침 십오 년 전 엄마의 책꽂이가 머릿속을 스쳤다. 어릴 적 올려다본 엄마의 책꽂이에는 「좋은생각」 수십 권이 꽂혀 있었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좋은생각」 정기구독을 신청했다. 사람들의 따스한 이야기로 가득한 「좋은생각」. 나에게까지 그 행복이 전해진다. 그때 엄마도 이런 기분이었을까? 「큰글씨 좋은생각」은 엄마한테 선물해 줘야지!
조해현 님 | 전남 순천시
다시 스무 살
결혼과 육아로 정신없이 십 년을 달려왔다. 지나온 시간이 아쉽게만 느껴질 즈음 남편이 「좋은생각」 정기구독을 신청해 주었다. 스무 살 당시 집과 학교를 오가며 읽었던 「좋은생각」. 그 덕에 용기도 많이 얻었다. 힘든 일과를 마치고 소파에 앉아 「좋은생각」을 보니 그 시절이 떠올랐다. 설레고 기쁜 마음에 눈물도 났다. 나의 스무 살을 되찾아 준 「좋은생각」과 사랑하는 남편에게 고맙다.
곽경미 님 | 경기도 안양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