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동아 2026.02인간을 편집해도 될까 디자인 베이비
과학동아 편집부1997년 개봉한 영화 가타카(GATTACA)는 유전적으로 설계된 ‘적합자’와 자연적으로
태어난 ‘부적합자’로 계급이 나뉘는 미래 모습을 그렸다. 그로부터 30년 뒤, 유전자 편집 기술을 업은 현대 과학은 영화 속 줄거리를 차츰 현실로 안내하고 있다. 태어날 아기의 외모와 능력을 결정할 수 있다면 택하지 않을 부모가 있을까.
유전자 편집이 가져다줄 명과 암을 들여다봤다.
태어난 ‘부적합자’로 계급이 나뉘는 미래 모습을 그렸다. 그로부터 30년 뒤, 유전자 편집 기술을 업은 현대 과학은 영화 속 줄거리를 차츰 현실로 안내하고 있다. 태어날 아기의 외모와 능력을 결정할 수 있다면 택하지 않을 부모가 있을까.
유전자 편집이 가져다줄 명과 암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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