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생각 : 2022년 1월호
좋은생각 편집부일상의 생생한 이야기, 「좋은생각」
「좋은생각」에는 우리의 진실되고 성실한, 삶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기쁨과 아픔, 갈등과 후회, 사랑과 희망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 하루 5분, 읽기에 부담 없는 짧은 이야기.
▶ 소설가, 시인, 영화감독, 심리 상담사, 의사, 교사, 웹툰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 몸담고 있는 분들의 진솔한 경험담과 ‘지금’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긍정적인 삶의 모습 그리고 희망의 이야기.
▶ 자신이 속한 분야의 지평을 열며 선한 영향력을 퍼뜨리는 이들과의 인터뷰 ‘동행의 기쁨’.
▶ 정신 건강 의학과 의사 문요한 님이 전하는 ‘자기 돌봄’.
▶ 어려움, 고통, 이별, 실패, 절망 등을 딛고 일어선 ‘그러나 수기’.
▶ 사랑과 위로, 희망의 ‘명언’과 생활을 한층 건강하고 유쾌하게 만드는 ‘상식’.
▶ 나에게 또는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 바쁘고 힘든 일상 속, 한 줄기 빛과 같은 이야기.
「좋은생각」과 함께하면 ‘지금 여기’ 우리의 삶에 새로운 활력이 나타납니다. 우리의 마음이 어느새 조금씩 밝아지고 건강해집니다.
2022년, 창간 30주년을 맞아 더욱 새로워진 「좋은생각」
▶ 일러스트레이터 곽명주 님의 그림을 표지로 만납니다. 곽명주 님은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과 일상의 풍경을 그립니다. 자연을 닮은 선과 색으로부터 잠시나마 평안과 여유를 얻으면 좋겠습니다.
▶ 11만 팔로워를 거느린 작가 김그래 님이 새 만화를 선보입니다. 오랫동안 그리고 쓰는 할머니가 되기를 희망하며, 클라이밍을 통해 배운 것들을 「좋은생각」에 풀어놓습니다.
▶ 창업, 장사, 자영업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분들의 희로애락을 나눕니다. 손님과의 일화, 동업자나 직원, 아르바이트생과 겪은 일 등 생생한 장사의 현장이 펼쳐집니다.
「좋은생각」을 읽고
우리 가족은 매일 저녁 8시 30분이면 함께 모여 「좋은생각」을 읽는다. 우리는 아직 초등학교 2학년, 1학년이라 책에 있는 내용을 전부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럼에도 다 같이 「좋은생각」을 읽는 이 시간이 참 좋다. 아빠는 「좋은생각」에 실린 글에 대해 질문을 많이 한다. 처음에는 피곤하게 느껴졌는데, 같이 답을 고민하다 보니 글쓴이가 무엇을 전하고 싶은지 더 잘 알 수 있었다. 어려움을 극복하거나 남을 배려하는 이야기, 행복은 큰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 온다는 이야기가 특히 마음에 와닿았다. 우리가 보내는 이 좋은 시간을 사람들에게 알려 주고 싶다.
성현준, 성현민 님 | 경기도 남양주시
퇴근 후 겉옷도 벗지 못한 채 밥하려고 쌀을 씻는데 식탁에 「좋은생각」과 메모가 있었다. 낮 시간 동안 11살 딸아이를 돌봐 주는 분의 메모였다. 좋은 글이 있어 남겨 둔다는 말에 이내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상황 탓에 아이를 이리저리 맡기며 키워 왔다. 매사 혼자 하는 아이에게 식사까지 알아서 챙기라고 할 순 없어 걱정을 안고 사람을 구했는데 딱 친언니 같은 분을 만나 편히 의지하고 있다. 매달 「좋은생각」을 전파해 주는 선생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김지원 님 | 경기도 용인시
「좋은생각」에는 우리의 진실되고 성실한, 삶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기쁨과 아픔, 갈등과 후회, 사랑과 희망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 하루 5분, 읽기에 부담 없는 짧은 이야기.
▶ 소설가, 시인, 영화감독, 심리 상담사, 의사, 교사, 웹툰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 몸담고 있는 분들의 진솔한 경험담과 ‘지금’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긍정적인 삶의 모습 그리고 희망의 이야기.
▶ 자신이 속한 분야의 지평을 열며 선한 영향력을 퍼뜨리는 이들과의 인터뷰 ‘동행의 기쁨’.
▶ 정신 건강 의학과 의사 문요한 님이 전하는 ‘자기 돌봄’.
▶ 어려움, 고통, 이별, 실패, 절망 등을 딛고 일어선 ‘그러나 수기’.
▶ 사랑과 위로, 희망의 ‘명언’과 생활을 한층 건강하고 유쾌하게 만드는 ‘상식’.
▶ 나에게 또는 가족, 연인, 친구 등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책.
▶ 바쁘고 힘든 일상 속, 한 줄기 빛과 같은 이야기.
「좋은생각」과 함께하면 ‘지금 여기’ 우리의 삶에 새로운 활력이 나타납니다. 우리의 마음이 어느새 조금씩 밝아지고 건강해집니다.
2022년, 창간 30주년을 맞아 더욱 새로워진 「좋은생각」
▶ 일러스트레이터 곽명주 님의 그림을 표지로 만납니다. 곽명주 님은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과 일상의 풍경을 그립니다. 자연을 닮은 선과 색으로부터 잠시나마 평안과 여유를 얻으면 좋겠습니다.
▶ 11만 팔로워를 거느린 작가 김그래 님이 새 만화를 선보입니다. 오랫동안 그리고 쓰는 할머니가 되기를 희망하며, 클라이밍을 통해 배운 것들을 「좋은생각」에 풀어놓습니다.
▶ 창업, 장사, 자영업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분들의 희로애락을 나눕니다. 손님과의 일화, 동업자나 직원, 아르바이트생과 겪은 일 등 생생한 장사의 현장이 펼쳐집니다.
「좋은생각」을 읽고
우리 가족은 매일 저녁 8시 30분이면 함께 모여 「좋은생각」을 읽는다. 우리는 아직 초등학교 2학년, 1학년이라 책에 있는 내용을 전부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그럼에도 다 같이 「좋은생각」을 읽는 이 시간이 참 좋다. 아빠는 「좋은생각」에 실린 글에 대해 질문을 많이 한다. 처음에는 피곤하게 느껴졌는데, 같이 답을 고민하다 보니 글쓴이가 무엇을 전하고 싶은지 더 잘 알 수 있었다. 어려움을 극복하거나 남을 배려하는 이야기, 행복은 큰 것이 아니라 작은 것에서 온다는 이야기가 특히 마음에 와닿았다. 우리가 보내는 이 좋은 시간을 사람들에게 알려 주고 싶다.
성현준, 성현민 님 | 경기도 남양주시
퇴근 후 겉옷도 벗지 못한 채 밥하려고 쌀을 씻는데 식탁에 「좋은생각」과 메모가 있었다. 낮 시간 동안 11살 딸아이를 돌봐 주는 분의 메모였다. 좋은 글이 있어 남겨 둔다는 말에 이내 눈물이 뚝뚝 떨어졌다. 상황 탓에 아이를 이리저리 맡기며 키워 왔다. 매사 혼자 하는 아이에게 식사까지 알아서 챙기라고 할 순 없어 걱정을 안고 사람을 구했는데 딱 친언니 같은 분을 만나 편히 의지하고 있다. 매달 「좋은생각」을 전파해 주는 선생님,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김지원 님 | 경기도 용인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