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생각 : 2021년 9월호
좋은생각 편집부▶ 월간 《좋은생각》은…
아름다운 사람들의 밝고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좋은생각》은 좋은님의 ‘기쁨’이 되기 위하여 29년 전에 태어났습니다. 1992년 8월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사랑과 긍정이 가득한 삶의 이야기를 전하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왔습니다. 한 분 한 분의 마음 밭에 작은 씨앗으로 뿌려져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할 《좋은생각》은…….
하루를 환하게 열어 줍니다: 사랑하는 가족과의 애틋한 추억, 평범한 이웃의 기쁨과 아픔, 웃음 이야기들이 굳어져 가는 마음에 위로를 줍니다.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이 열립니다: 소설가, 의사, 법조인, 과학자, 교육자, 예술가,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쓴 글들이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열어 줍니다.
지혜와 지식을 풍성하게 얻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명언, 풍부한 상식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사랑하라고 가르치지 않지만,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뭉클한 감동을 받고,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 좋은님 메아리
짧지만 긴 생각
교도관인 나는 수용자의 동태를 살펴야 하기에 짧은 글이 실린 책을 선호한다. 「좋은생각」은 그런 점에서 읽기 좋은 책이다. 긍정적인 글이 가득해 근무하다 생긴 부정적인 감정도 절로 사라진다. 어쩜 다들 평범한 일상에서 그렇게 훌륭한 가치를 발견해 내는지……. 존경하는 마음이 피어오른다. 책장을 덮고 수용자를 바라보는 나의 눈빛은 전보다 온화하다. 「좋은생각」 덕분에 오늘도 진보했다.
오영은 님(가명) | 충북 청주시
일기를 쓰듯
잠자기 전, 일기 쓰듯 「좋은생각」을 서너 장씩 읽으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이번 7월 호에는 가슴 시린 이야기가 많았다. 박윤선 님의 ‘작은 마음이 소중해’는 나 역시 고양이를 키우다 보니 특히 공감이 갔다. 전화 상담 업무로 경직된 마음이 「좋은생각」으로 눈 녹듯 풀어졌다. “「좋은생각」아, 오늘도 나에
게 와 주어서 고맙다.”
심혜라 님 | 대전시 중구
아름다운 사람들의 밝고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좋은생각》은 좋은님의 ‘기쁨’이 되기 위하여 29년 전에 태어났습니다. 1992년 8월 창간호부터 지금까지 사랑과 긍정이 가득한 삶의 이야기를 전하며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왔습니다. 한 분 한 분의 마음 밭에 작은 씨앗으로 뿌려져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할 《좋은생각》은…….
하루를 환하게 열어 줍니다: 사랑하는 가족과의 애틋한 추억, 평범한 이웃의 기쁨과 아픔, 웃음 이야기들이 굳어져 가는 마음에 위로를 줍니다.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이 열립니다: 소설가, 의사, 법조인, 과학자, 교육자, 예술가, 방송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쓴 글들이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을 열어 줍니다.
지혜와 지식을 풍성하게 얻습니다: 깨달음을 주는 명언, 풍부한 상식이 삶의 활력소가 됩니다.
사랑하라고 가르치지 않지만, 사랑하는 법을 배웁니다.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뭉클한 감동을 받고,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 좋은님 메아리
짧지만 긴 생각
교도관인 나는 수용자의 동태를 살펴야 하기에 짧은 글이 실린 책을 선호한다. 「좋은생각」은 그런 점에서 읽기 좋은 책이다. 긍정적인 글이 가득해 근무하다 생긴 부정적인 감정도 절로 사라진다. 어쩜 다들 평범한 일상에서 그렇게 훌륭한 가치를 발견해 내는지……. 존경하는 마음이 피어오른다. 책장을 덮고 수용자를 바라보는 나의 눈빛은 전보다 온화하다. 「좋은생각」 덕분에 오늘도 진보했다.
오영은 님(가명) | 충북 청주시
일기를 쓰듯
잠자기 전, 일기 쓰듯 「좋은생각」을 서너 장씩 읽으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이번 7월 호에는 가슴 시린 이야기가 많았다. 박윤선 님의 ‘작은 마음이 소중해’는 나 역시 고양이를 키우다 보니 특히 공감이 갔다. 전화 상담 업무로 경직된 마음이 「좋은생각」으로 눈 녹듯 풀어졌다. “「좋은생각」아, 오늘도 나에
게 와 주어서 고맙다.”
심혜라 님 | 대전시 중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