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부가 즐겁다는 공자의 말을 믿어도 될까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가는 십 대를 위한 『논어』
판덩 지음, 하은지 옮김공부와 인간관계 등으로 인해 급속도로 고민이 많아지는 청소년기. 하지만 자아 성장에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이 시기에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친구도, 부모도, 선생님도 청소년의 고민에 시원하게 대답해 주지 않는다. 그럴 때 『논어』야 말로 최고의 동반자가 되어 줄 수 있다. ‘내가 어떤 성격의 사람인지,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사는지, 이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논어』는 ‘말을 편집했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공자와 그 제자들의 대화와 삶을 대하는 자세, 태도를 편집하고 기록한 책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2천5백 년 전 이들의 대화를 주목해야 할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베스트셀러 작가인 판덩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서 공자의 삶과 지혜를 흥미롭게 풀어낸 책 『공부가 즐겁다는 공자의 말을 믿어도 될까』를 집필했다.
『논어』는 ‘말을 편집했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공자와 그 제자들의 대화와 삶을 대하는 자세, 태도를 편집하고 기록한 책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2천5백 년 전 이들의 대화를 주목해야 할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베스트셀러 작가인 판덩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서 공자의 삶과 지혜를 흥미롭게 풀어낸 책 『공부가 즐겁다는 공자의 말을 믿어도 될까』를 집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