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하게 싫어! 당당하게 좋아!나를 지키고 너를 존중하는 동의와 거절 수업
필리피너 판데르후스.카린 미델뷔르흐 지음, 아흐네스 론스트라 그림, 신동경 옮김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고 말하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다. 친구를 기쁘게 하고 싶어서, 관계가 틀어질까 봐 두려워서 아이들은 종종 속마음과 다른 말을 하곤 한다. 하지만 자신이 바라는 것을 분명하게 표현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그것이 스스로를 지키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길이기 때문이다.
《분명하게 싫어! 당당하게 좋아!》는 아이들이 즐겁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자기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특히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통해 무엇이 좋고 무엇이 불편한지 스스로 경험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건강하게 동의하고 거절하는 법, 친구의 경계를 존중하는 법, 현실과 온라인에서 모두 안전해지는 법까지 알차게 담고 있다. 친근하고 매력적인 그림은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책에 수록된 활동지는 배운 내용을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도록 이끈다.
어린이의 몸과 마음을 지키는 가장 다정한 안내서, 《분명하게 싫어! 당당하게 좋아!》는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존중하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분명하게 싫어! 당당하게 좋아!》는 아이들이 즐겁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자기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특히 다양한 놀이와 활동을 통해 무엇이 좋고 무엇이 불편한지 스스로 경험하고 알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건강하게 동의하고 거절하는 법, 친구의 경계를 존중하는 법, 현실과 온라인에서 모두 안전해지는 법까지 알차게 담고 있다. 친근하고 매력적인 그림은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책에 수록된 활동지는 배운 내용을 직접 실천해 볼 수 있도록 이끈다.
어린이의 몸과 마음을 지키는 가장 다정한 안내서, 《분명하게 싫어! 당당하게 좋아!》는 아이들이 자신의 마음을 존중하고 건강하게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