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지능 시대 생존을 위한 AI 교양 수업
바오쿤 지음, 하은지 옮김인공지능의 탄생부터 AI 파트너 시대까지, 단 한 권으로 꿰뚫는 AI의 모든 것. 컴퓨터의 아버지 앨런 튜링의 대담한 상상에서 출발하여 딥블루와 알파고를 거쳐 온 인공지능의 진화사를 한 편의 거대한 역사 다큐멘터리처럼 펼쳐 놓는다. 기계가 어떻게 음파라는 암호를 해독해 인간의 말을 알아듣고, 어떻게 픽셀을 포착해 만물을 인식하는 척척박사가 되었는지, 오감의 혁명을 추적하는 과정은 우리가 느끼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지적 호기심과 감탄으로 바꾸기에 충분하다.
무엇보다 이론만이 아닌 실전 도구들을 손에 쥐여 준다는 점이 이 책의 특장점이다. AI를 나의 완벽한 ‘외장 대뇌’로 삼아 지휘할 수 있도록 만능 프롬프트 공식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또한 기술적 장벽에 가로막혀 창작을 포기했던 평범한 사람들도 단 5분 만에 시를 짓고 음악을 작곡하는 디지털 아티스트로 거듭나게 돕는다.
무엇보다 이론만이 아닌 실전 도구들을 손에 쥐여 준다는 점이 이 책의 특장점이다. AI를 나의 완벽한 ‘외장 대뇌’로 삼아 지휘할 수 있도록 만능 프롬프트 공식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또한 기술적 장벽에 가로막혀 창작을 포기했던 평범한 사람들도 단 5분 만에 시를 짓고 음악을 작곡하는 디지털 아티스트로 거듭나게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