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배혼한 4가지 유리병
죽기 전 마지막 대장정을 떠나는 호스피스 병동의 귀인
박예슬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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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앞둔 자들을 안위해 주는 것을 의무이자 낙으로 삶았던 젊은이가, 자신의 닥쳐오는 죽음을 예감하고 어떠한 목적들을 가지고 진리들을 유리병에 담아 전국 곳곳에 놓아두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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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바른북스
출간일
종이책 : 2026-09-09
전자책 : 2026-09-22
파일 형식
PDF(7.41 MB)
주제 분류
인문학 > 철학 일반 > 교양 철학
인문학 > 인문 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철학 일반 신규
어떻게 살아야 최선일까?
나는 살아가는 사람인가
쇼펜하우어의 아포리즘
들뢰즈와 철학자들
처음 만나는 하이데거
발터 벤야민의 「역사의 개념에 대하여」 읽기
역설의 변주
연명치료는 사양하겠습니다
지적인 삶을 위한 열 가지 철학
민주주의와 교육
인문학 인기
어른의 어휘 공부
오디세이아 (고대 그리스어 완역본)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게으른 완벽주의자를 위한 심리학
사피엔스
먼저 온 미래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도파민네이션
무가치함의 심리학
손자병법
법의학자 유성호의 유언 노트
설득의 심리학 1 (20주년 기념 개정증보판)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오뒷세이아
뇌는 어떻게 나를 조종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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