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더라면 한비자처럼, 참모라면 마키아벨리처럼 : 동서양 최고의 인간 경영학을 만나다동서양 최고의 인간 경영학을 만나다
신동준 지음춘추전국시대의 사상가 한비자는 천하통일을 염원하며 <한비자>를 펴냈고, 르네상스시대의 정치가 마키아벨리는 이탈리아의 통일을 기원하며 <군주론>을 저술했다. G2시대, 경제전쟁시대 등으로 통용되는 지금의 시대는 두 사상가가 활약했던 과거 왕조 교체기의 혼란을 연상할 만큼 치열하다. 이처럼 세상이 어지럽고 혼란스러울 때에는 <한비자>나 <군주론>이 주장하는 것처럼 기존의 통념을 깨고 발상을 전환해 개혁하거나, 시의에 부응할 수 있는 강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이 책은 두 고전을 관통하는 리더십 비책을 명리술(名利術), 권모술(權謀術), 상벌술(賞罰術), 위세술(威勢術) 등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한 뒤, 각 유형별로 현 시대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살펴본다. 사람과 조직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위기를 극복하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자기경영의 전략과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똑같은 상황을 맞이하더라도 노력 여하에 따라 그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나듯, ‘전화위복’의 기회를 잡으려면 리더의 자질에 기댈 수밖에 없다. 승자독식사회에서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 최후의 승자로 살아남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고전에서만 얻을 수 있는 만고불변의 리더십 전략을 제공할 것이다.
이 책은 두 고전을 관통하는 리더십 비책을 명리술(名利術), 권모술(權謀術), 상벌술(賞罰術), 위세술(威勢術) 등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한 뒤, 각 유형별로 현 시대에 적용할 수 있는 전략을 살펴본다. 사람과 조직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위기를 극복하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자기경영의 전략과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똑같은 상황을 맞이하더라도 노력 여하에 따라 그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나듯, ‘전화위복’의 기회를 잡으려면 리더의 자질에 기댈 수밖에 없다. 승자독식사회에서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 최후의 승자로 살아남아야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고전에서만 얻을 수 있는 만고불변의 리더십 전략을 제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