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만경
구나발타라 지음유마경과 더불어 불교의 재가주의(在家主義)를 대표하는 경전으로 특히 승만경은 여성불교 신행의 지침서로 알려져 있다.
이 경전의 주인공은 부처님도 아니고 출가자도 아닌 승만부인이라는 한 여성이다. 불이법문(不二法門)의 주인공으로 알려진 유마거사가 설법한 <유마경>과 함께 재가중심의 대승불교를 천명하는 대표적인 경전이다. 승만경의 줄거리는 승만부인이 설주(說主)가 되어 부처님에게 설법을 편다. 그러면 부처님이 이를 허락하는 형식으로 전개된다. 이에 승만부인은 부처님앞에 10대서원과 3대원을 세운다.
이 경전의 주인공은 부처님도 아니고 출가자도 아닌 승만부인이라는 한 여성이다. 불이법문(不二法門)의 주인공으로 알려진 유마거사가 설법한 <유마경>과 함께 재가중심의 대승불교를 천명하는 대표적인 경전이다. 승만경의 줄거리는 승만부인이 설주(說主)가 되어 부처님에게 설법을 편다. 그러면 부처님이 이를 허락하는 형식으로 전개된다. 이에 승만부인은 부처님앞에 10대서원과 3대원을 세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