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훈 감독의 영화가 좋다
민병훈 지음
10
공유
# 영화감상법
# 영화체험
# 오감활용
# 몰입감
# 영화여정
[별이 날다], [포도나무를 베어라]를 연출한 민병훈 감독이 펴낸 책으로, 하나의 여행이라 표현할 수 있는 영화의 세계가 펼쳐진다. 희망과 위로를 얻을 수 있고, 기쁨과 쾌감을 가질 수 있으며, 분노와 노여움에 공감하게 되는 서른아홉 편의 영화를 담고 있다.
더보기
출판사
이담북스
출간일
종이책 : 2010-07-26
전자책 : 2016-04-29
파일 형식
PDF(67.43 MB)
주제 분류
예술/대중문화 > 영화 > 영화이론/비평
목차
저자 소개
영화 신규
취사병 전설이 되다 대본집 1
취사병 전설이 되다 대본집 2
일본어 명문장 필사 노트
한국영화가 꿈꾼 복수들
여성, 영화의 중심에 서다
셰익스피어 연기
연기와 예술 그리고 인생
영미 드라마 속 ‘보통’ 여자들
아프리카의 거인 나이지리아
배우, 시간여행자
영화로 읽는 사회과학
배우적 상상력으로 희곡 읽기
예술/대중문화 인기
주간무협
자연스러운 인체 드로잉
일본어 명대사 필사집
파우스트 (명화 수록 무삭제 완역본)
햄릿
공포의 문법
이야기의 탄생
세상은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자연스러운 포즈 드로잉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재즈 잇 업 jazz it up
문제적 캐릭터 심리 사전
나는 앞으로 몇 번의 보름달을 볼 수 있을까
향수가 된 식물들
맥베스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