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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변증법 살롱에서 선불교를 담론하다특별메뉴: <선종무문관> 선해
김정명 지음
2,500여 년의 역사를 지닌 서양철학사의 변증법과 이른바 정-반-합을 명제로 하는 현대적 변증법이 올바르게 정립되지 못한 채 거의 금기시까지 당하고 있는 원인을 진단하고 있다. 이는 변증법(정-반-합)과 선사상은 맥락을 함께하고 있기 때문인데 선불교와 선문학은 일찍이 5~6세기부터 융성한 반면에 서양의 변증법은 아직도 제자리를 잡지 못한 채 지금은 은둔 상태처럼 보이고 금기시까지 당하는 처지에 있다.

참선수행을 방편으로 발전해온 선불교가 아니면 그 원인을 정확하게 진단하기 어렵다고 본다. 여기서 선어록 완결편으로 널리 알려진 『선종무문관』 48칙則의 선문에 사용된 특유의 은유법을 해설을 통해 풀이하여 누구나 쉽고 흥미롭게 참선의 세계에 입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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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종이책 : 2015-05-22전자책 : 201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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