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육사 유고시집 (육사시집 1946)
이육사 지음이육사 유고시집 (육사시집 1946)
<동생이자 문학평론가인 이원조에 의해 1946년에 출간한 유고집>
경상북도 안동군 도산면에서 태어났다. 본관은 진성(진보)이며, 퇴계 이황의 14대손이다. 한학을 수학하다가 도산공립보통학교에 진학하여 신학문을 배웠다.
-목차-
서(序)
황혼(黃昏)
청포도(靑葡萄)
노정기(路程記)
연보(年譜)
절정(絶頂)
아편(鴉片)
나의 뮤-즈
교목(喬木)
아미(娥眉)
자야곡(子夜曲)
호수(湖水)
소년에게
강 건너간 노래
파초(芭蕉)
반묘(斑猫)
독백(獨白)
일식(日蝕)
해후(邂逅)
광야(曠野)
꽃
발(跋
1925년 10대 후반에 가족이 대구로 이사한 뒤 형제들과 함께 의열단에 가입하였고, 1927년 10월 18일 일어난 장진홍의 조선은행 대구지점 폭파 사건에 연루된 혐의로 큰형인 원기, 맏동생 원일과 함께 처음 투옥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