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이여 네 인생의 역사를 써라
이지연 지음파충류는 뇌에 화를 내거나 기쁨을 표현하는 능력이 퇴화되어 있어서 감정 표현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한다. 지금 사회는 화를 잘 내지 않는 파충류 스타일의 여성들을 선호한다. 그래서인지 여성들은 화나 분노를 삭이는 습관에 길들어져 있다. 그러나 분노해야 할 일에도 분노하지 않는다면 파충류처럼 뇌는 퇴화하기 시작한다.
저자는 서른에 단돈 1,000만 원을 들고 초등학교에 입학해야 하는 아이와 함께 미국 유학 길을 떠났다. 갖은 고생을 하면서 USC 대학원을 졸업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국제행사 진행, 방송 프리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커리어 우먼으로 살고 있다. 책은 저자가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면서 경험한 내용 중 여성들에게 필요한 삶의 자세, 인생에 대한 조언, 사회생활의 기술 등을 담았다.
저자는 서른에 단돈 1,000만 원을 들고 초등학교에 입학해야 하는 아이와 함께 미국 유학 길을 떠났다. 갖은 고생을 하면서 USC 대학원을 졸업한 후 한국으로 돌아와 국제행사 진행, 방송 프리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커리어 우먼으로 살고 있다. 책은 저자가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면서 경험한 내용 중 여성들에게 필요한 삶의 자세, 인생에 대한 조언, 사회생활의 기술 등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