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한수의 경제 평론 Ⅲ
김한수 지음본서는 저자가 2009년 8월부터 2014년 까지 아고라에 게재했던 글 중에서 편한 제3권이다. 사실 저자는 2009년 8월 이전에는 아고라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었다.
그러나 어느 날 일간지에 당시 필명을 드날리던 미네르바라는 사람 있는데 외국은행에 근무하는 국제금융 전문가라는 뉴스가 뜨고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저자도 전공이 국제금융인지라 좌파를 대표하고 있던 미네르바와 한번 겨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때부터 아고라에 기고하기 시작했다.
미네르바가 과한 글을 써 사법당국의 조사를 받고 절필함에 대결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다른 좌파논객과 피 튀기는 논쟁을 벌이게 되었다. 제일 먼저 쓴 글이 무엇인지 기억이 없으나 본인의 글에 대하여 아고라 좌파논객의 댓글이 100여개 이상 달렸다.
저자는 정말로 놀랐고 또 그들이 구사하는 욕설에 놀랐다. 한때 아고라에 글 올리는 것을 포기하자는 생각도 했었다. 이렇게 쌍욕을 먹으면서 글을 쓸 필요가 있을까? 그러나 당시 아고라 좌파 논객들은 여론을 주도하여 정부당국에서도 골머리를 앓고 있던 터라 이를 이론과 경험으로 제압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그러나 어느 날 일간지에 당시 필명을 드날리던 미네르바라는 사람 있는데 외국은행에 근무하는 국제금융 전문가라는 뉴스가 뜨고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저자도 전공이 국제금융인지라 좌파를 대표하고 있던 미네르바와 한번 겨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때부터 아고라에 기고하기 시작했다.
미네르바가 과한 글을 써 사법당국의 조사를 받고 절필함에 대결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나 다른 좌파논객과 피 튀기는 논쟁을 벌이게 되었다. 제일 먼저 쓴 글이 무엇인지 기억이 없으나 본인의 글에 대하여 아고라 좌파논객의 댓글이 100여개 이상 달렸다.
저자는 정말로 놀랐고 또 그들이 구사하는 욕설에 놀랐다. 한때 아고라에 글 올리는 것을 포기하자는 생각도 했었다. 이렇게 쌍욕을 먹으면서 글을 쓸 필요가 있을까? 그러나 당시 아고라 좌파 논객들은 여론을 주도하여 정부당국에서도 골머리를 앓고 있던 터라 이를 이론과 경험으로 제압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