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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콕토 ★ 시집 커버
장 콕토 ★ 시집
장 콕토 지음, 윤동주 100년 포럼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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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콕토는 ‘윤동주가 사랑한 시인’ 중의 한 명으로 윤동주는 콕토의 시를 ‘염증이 나다가도 그 날씬날씬한 맛이 도리어 매력을 갖게 해서 좋다’라고 표현하였다. 장 콕토는 자신의 창작욕 전부를 표출해 내고자 하는 열망이 있었고, 그 예술혼을 자유롭고 창의적인 사고로 발현하며 숨겨진 본질을 포착하고자 하였다.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부족함 없는 뒷받침 속에서 자란 유년 시절, 포괄적인 지원 속에 어린 시절부터 다수의 예술가와 교류하며 넓힌 세계관, 동성 간의 사랑, 비극적인 사랑과 가톨릭에의 의지, 글ㆍ연극ㆍ비평ㆍ음악ㆍ그림ㆍ영화ㆍ조각 등 장르에 국한하지 않고 펼쳐 낸 재능 등. 장 콕토의 삶 자체가 우리들이 소위 천성을 예술가로 타고 난 사람들에 대해 갖는 ‘편견’과 상통한다.

출판사

스타북스

출간일

종이책 : 2017-02-10전자책 : 2017-06-20

파일 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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