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괄량이 치과의사
염명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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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부에 관심이 없었고 스펙도 없고 천재도 아니다. 그저 평범한 사람이 꿈을 가지고 노력을 통해 꿈을 이루는 나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에게 동기와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고 싶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한 한국의 간호사가 31세에 캐나다 어학연수를 가서 치과의사가 되기까지 치열했던 나의 인생의 한 부분의 이야기와 깨달음을 솔직하고 꾸밈없이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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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17-10-23
파일 형식
ePub(5.17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BABO네 분식집이야기 2
망돌의 이력서
마음 따라 걷는 거야
나는 세상을 만나
낮달이 머문 정원의 속삭임
피땀눈물, 자영업자
오늘도 쓰는 중입니다
환한 골목
지중해의 영감
내가 만난 빈센트 : 빈첸시오 성인
죠리퐁은 있는데 우유가 없다
사랑 많은 사람이 슬픔도 많아서
성장하는 엄마의 라이프 스타일
산티아고 그 두 번째, 포르투갈 길
은퇴, 불량한 반란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즐거운 어른
숨결이 바람 될 때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의 요리 노트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시지프 신화
불교에 진심
불안의 서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삶을 견디는 기쁨
길 위의 뇌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