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석 단편소설 : 대표작품 10선
이효석 지음이효석 단편소설
대표작품 10선
100년, 뿌리 깊은 현대문학 시리즈
한국문학을 빛낸
<이효석> 작가의 작품 BEST 10선
그의 주옥 같은 작품을 한 권으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작가, 언론인, 수필가, 시인이다.)
한때 숭실전문학교의 교수를 지내기도 했다.
호는 가산(可山)이며, 강원 평창(平昌) 출생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단편소설 작가이다.
<이효석 BEST 대표작품 10선>
기우
도시와 유령
돈(豚)
메밀꽃 필 무렵
분녀
수난
수탉
약령기(弱齡記)
장미 병들다
행진곡(行進曲)
1936년에는 1930년대 조선 시골 사회를 아름답게 묘사한 《메밀꽃 필 무렵》을 발표하였다. 하지만, 정작 이효석의 삶은 시골과는 거리가 멀었다. 서양 영화를 즐겨 보았고, 서양에서 온 가수나 무용단의 공연을 보며 넋을 잃기도 했던 도시인의 삶이 그의 삶이었다.
그 후 서구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장미 병들다》, 동성애를 다룬 작품으로 평가받는《화분(花粉)》 등을 계속 발표하여 성(性) 본능과 개방을 추구한 새로운 작품 경향으로 주목을 끌기도 하였다. 당시 이태준·박태원 등과 더불어 대표적인 단편작가로 평가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