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야가 김충선 2
유광남 지음일본의 공영 방송 NHK가 방영하여 전 일본에 충격을 안겨줬던 일본의 반역자 사야가 김충선은 누구인가? 20대 초 일본의 선봉장 가토 기요마사의 장수로 출정하여 단 한 차례의 전투도 치르지 않고 부하 항왜병 3천 명을 이끌고 항복 투항했던 철포의 대장이 바로 사야가 김충선이었다. 도대체 왜? 그 일본인 청년 장수는 조선으로 투항하여 자신의 조국 일본과 전쟁을 벌여야 했는가?
유광남의 장편소설로, 소설은 사야가란 일본인이 어떤 경로로, 어떤 이유로, 조선인보다도 더 조선을 사랑하고 조선인으로 살아가게 되었는지를 임진왜란의 폭풍 전쟁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조일전쟁 420년 후인 2012년 임진년에 만나는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배신한 사무라이 사야가 김충선. 조선을 사랑했던 그의 인생을 추적한다.
유광남의 장편소설로, 소설은 사야가란 일본인이 어떤 경로로, 어떤 이유로, 조선인보다도 더 조선을 사랑하고 조선인으로 살아가게 되었는지를 임진왜란의 폭풍 전쟁을 중심으로 구성하였다. 조일전쟁 420년 후인 2012년 임진년에 만나는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배신한 사무라이 사야가 김충선. 조선을 사랑했던 그의 인생을 추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