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권의 한나라이야기 3권 : 여씨와 유씨여씨와 유씨 - 건설과 숙청
김태권 글.그림사마천의 <사기>, 반고의 <한서>, 범엽의 <후한서> 등 중국 정사正史와 철저한 고증과 드라마틱한 구성을 통해 <초한지>에서 <삼국지연의>에 해당하는 파란만장한 시대를 세계사적 관점에서 재해석하여 대하역사만화의 틀에 담아낸 <김태권의 한나라 이야기>. '김태권의 한나라 이야기' 시리즈는 총 10권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3권은 유방의 한나라 건설과 공신들의 숙청 과정을 담고 있다. 유방은 그의 부인인 여후와 함께 유씨천하를 만들기 위해 한신, 팽월, 장량, 경포 등 난세에는 친구였지만 성세에는 위협세력인 공신들을 하나씩 숙청해나간다. 하지만 진정한 적은 등잔불 밑에 있었다. 유방이 세상을 떠나자 여후는 아들을 황제로 올리고 여씨 세력을 중앙에 진출시켜서 여씨천하를 만든다. 또한 아들이 일찍 죽게 되자 자신이 왕의 자리에 올라 한나라의 제도 정비와 태평성대의 기틀을 마련하다.
1권~3권은 진나라의 통일과 몰락, 항우와 유방의 패권다툼, 한나라의 건설과 숙청을 담고 있으며, 이는 소설 <초한지>에 해당하는 이야기이다. 여불위, 노애, 한비자, 조고, 항우, 유방, 한신 등 시대의 영웅과 책사들의 권력투쟁 과정이 생생히 살아있으며, '사면초가' '다다익선' '토사구팽' 등 흔히 우리가 사용하는 사자성어의 어원도 역사적 사실과 더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3권은 유방의 한나라 건설과 공신들의 숙청 과정을 담고 있다. 유방은 그의 부인인 여후와 함께 유씨천하를 만들기 위해 한신, 팽월, 장량, 경포 등 난세에는 친구였지만 성세에는 위협세력인 공신들을 하나씩 숙청해나간다. 하지만 진정한 적은 등잔불 밑에 있었다. 유방이 세상을 떠나자 여후는 아들을 황제로 올리고 여씨 세력을 중앙에 진출시켜서 여씨천하를 만든다. 또한 아들이 일찍 죽게 되자 자신이 왕의 자리에 올라 한나라의 제도 정비와 태평성대의 기틀을 마련하다.
1권~3권은 진나라의 통일과 몰락, 항우와 유방의 패권다툼, 한나라의 건설과 숙청을 담고 있으며, 이는 소설 <초한지>에 해당하는 이야기이다. 여불위, 노애, 한비자, 조고, 항우, 유방, 한신 등 시대의 영웅과 책사들의 권력투쟁 과정이 생생히 살아있으며, '사면초가' '다다익선' '토사구팽' 등 흔히 우리가 사용하는 사자성어의 어원도 역사적 사실과 더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