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유의 글쓰기
최정원 지음이 책은 글쓰기를 통해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더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자전적 수필 쓰는 방법을 익히게 해 주는 실용서이다. 워크북 형식으로 되어 있어 글을 쓰기 위한 기초지식을 설명한 후에는 그 지식과 관련된 예문이 등장하며 예문을 모두 읽은 후 학생들이 스스로 비슷한 성격의 글을 써 볼 수 있도록 과제를 내고 있다. 이 책의 독서가 끝날 때까지 과제를 꼼꼼히 수행하다 보면 이 책을 다 읽을 때쯤에는 어느 정도 수필이 무엇인지에 대한 윤곽이 잡힐 것이고 수필쓰기에 도전할 용기가 생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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