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와 고양이
이연수, 김애화 글|이연수 그림【줄거리】
옛날 어느 바닷가 마을에 마음씨 착한 할아버지, 할머니가 개와 고양이를 자식처럼 키우며 재미있게 살고 있었다. 어느 날 큰 잉어를 잡게 되었지만 마음이 아파 놓아주게 되었고 다음날 한 소년이 나타나 은혜를 갚고 싶다고 용궁으로 같이 가게 된다. 용궁에서 선물로 무엇이든지 소원을 이루어지는 구슬을 받게 되었고 큰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하여 큰부자가 되었다. 이러한 소문을 들은 이웃 마을 방물장수 할머니가 놀러와 가짜구슬과 바꾸게 되었고 파란구슬을 없어진 것을 알게 된 할아버지, 할머니는 힘들어하는 모습을 본 개와 고양이가 파란 구슬을 찾으러 나서는데 …
옛날 어느 바닷가 마을에 마음씨 착한 할아버지, 할머니가 개와 고양이를 자식처럼 키우며 재미있게 살고 있었다. 어느 날 큰 잉어를 잡게 되었지만 마음이 아파 놓아주게 되었고 다음날 한 소년이 나타나 은혜를 갚고 싶다고 용궁으로 같이 가게 된다. 용궁에서 선물로 무엇이든지 소원을 이루어지는 구슬을 받게 되었고 큰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하여 큰부자가 되었다. 이러한 소문을 들은 이웃 마을 방물장수 할머니가 놀러와 가짜구슬과 바꾸게 되었고 파란구슬을 없어진 것을 알게 된 할아버지, 할머니는 힘들어하는 모습을 본 개와 고양이가 파란 구슬을 찾으러 나서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