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인재경영제도와 트렌드
조성준 지음지난 4년간 [월간 인재경영] 지면을 통해 미국 HR의 이론적, 실천적인 동향을 소개해 온 조성준 교수가 그동안 기고했던 글들을 모은 책. '제도와 트렌드'라고 하는 부제가 말해 주듯, 이 책은 미국 기업의 인사제도와 관행, 그리고 그러한 프랙티스에 영향을 끼친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요인들을 심도 깊게 파헤치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제도나 프랙티스를 소개하고 분석하는 차원을 넘어, 산업구조의 변화와 지식노동구조로의 재편, 개인의 능력을 중시하는 성과주의에서 팀워크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감성 리더십의 부각, 베이비부머의 퇴장에 따른 조직 문화의 변화 등 거시적인 지각변동을 놓치지 않는다.
미국의 동향은 우리 기업과 경영자들에게 언제나 큰 관심사이다. 글로벌 스탠다드, 혹은 베스트 프랙티스라는 이름으로 무분별하게 미국을 모방해 온 감도 없지 않다. 저자는 이제 미국을 무분별하게 모방하기 보다는 창조적으로 변용하여 흡수할 것을 제안한다.
이 책은 단순히 제도나 프랙티스를 소개하고 분석하는 차원을 넘어, 산업구조의 변화와 지식노동구조로의 재편, 개인의 능력을 중시하는 성과주의에서 팀워크와 협력을 기반으로 한 감성 리더십의 부각, 베이비부머의 퇴장에 따른 조직 문화의 변화 등 거시적인 지각변동을 놓치지 않는다.
미국의 동향은 우리 기업과 경영자들에게 언제나 큰 관심사이다. 글로벌 스탠다드, 혹은 베스트 프랙티스라는 이름으로 무분별하게 미국을 모방해 온 감도 없지 않다. 저자는 이제 미국을 무분별하게 모방하기 보다는 창조적으로 변용하여 흡수할 것을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