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춘의 취업
신현우 지음나도 정말 취업할 수 있을까? 패배감, 열등감을 극복하고 취업하는 방법 소개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공항공사 등 세 곳의 공기업을 기웃거리다 성향과 맞지 않음을 절감하고, 나와서 공기업 취업 준비생들에게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선배란 "깜깜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동굴 속에서 먼저 앞을 더듬더듬하면서 가는 사람" 이라고 합니다. 저도 제 앞에 뭐가 있는지 보이지 않아서 모릅니다. 그래서 이리 와라 저리 가라 할 순 없습니다. 또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해도 믿어선 안됩니다. 단지 "어두운 동굴을 더듬더듬 거리면서 넘어지기도 하고, 부딪치기도 하고 이만큼 와봤더니 아무 일 없더라 겁내지 말고 앞으로 와도 된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온 발걸음 만큼 가감 없이 조언들을 책에 기록했습니다. 크게 믿진 마세요. 그냥 참고만 하시고 본인을 믿으세요. 답은 본인 안에 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공항공사 등 세 곳의 공기업을 기웃거리다 성향과 맞지 않음을 절감하고, 나와서 공기업 취업 준비생들에게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선배란 "깜깜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동굴 속에서 먼저 앞을 더듬더듬하면서 가는 사람" 이라고 합니다. 저도 제 앞에 뭐가 있는지 보이지 않아서 모릅니다. 그래서 이리 와라 저리 가라 할 순 없습니다. 또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해도 믿어선 안됩니다. 단지 "어두운 동굴을 더듬더듬 거리면서 넘어지기도 하고, 부딪치기도 하고 이만큼 와봤더니 아무 일 없더라 겁내지 말고 앞으로 와도 된다"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온 발걸음 만큼 가감 없이 조언들을 책에 기록했습니다. 크게 믿진 마세요. 그냥 참고만 하시고 본인을 믿으세요. 답은 본인 안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