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의 변방을 걷다
최상운 지음고도의 발전으로 빽빽한 중앙부가 아닌 낯선 변방의 매력을 찾아보고 느껴보는 색다른 유럽 여행기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유럽의 변방 도시 19곳을 통해 유럽의 숨은 매력, 진정한 유럽의 모습을 비로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유럽 중에서도 한 나라의 수도나 중심도시가 아닌 이른바 지방, 주류가 아닌 비주류에 속하고 특유의 문화를 발달시킨 도시를 소개한다. 그 여정은 유럽 대륙의 서쪽 끝인 스페인에서 시작해서 동쪽의 끝인 터키 이스탄불에 이르러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유럽의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럼에도 너무나 아름다운 도시들을 여행한 저자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그 신비로운 매력에 흠뻑 빠질 것이다. 사진작가인 저자의 빼어난 사진을 감상하는 것도 이 책의 또 다른 별미다.
저자는 유럽 중에서도 한 나라의 수도나 중심도시가 아닌 이른바 지방, 주류가 아닌 비주류에 속하고 특유의 문화를 발달시킨 도시를 소개한다. 그 여정은 유럽 대륙의 서쪽 끝인 스페인에서 시작해서 동쪽의 끝인 터키 이스탄불에 이르러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유럽의 잘 알려지지 않은, 그럼에도 너무나 아름다운 도시들을 여행한 저자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그 신비로운 매력에 흠뻑 빠질 것이다. 사진작가인 저자의 빼어난 사진을 감상하는 것도 이 책의 또 다른 별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