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말라야, 죽음의 탈출!
베어 그릴스 지음, 임종선 옮김세계 최고의 생존왕, 베어 그릴스가 쓴 모험소설,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 8편 『히말라야, 죽음의 탈출!』은 시리즈 최후의 모험으로, 벡은 그 어느 때보다도 박진감 넘치는 사건들에 맞닥뜨리며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고도의 생존 기술을 발휘한다. 그뿐만 아니라 벡은 부모님의 죽음을 둘러싼 진실을 알게 되면서 한층 성숙한 소년으로 성장해간다.
이번 이야기에서 벡은 거대 기업 루모스를 파괴할 수 있는 열쇠를 얻으려고 히말라야에 당도한다. 하지만 히말라야 절벽을 로프에 의지해 오르내리던 중 이안이 죽고, 사나운 흑곰의 공격에 벡은 한쪽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는다. 한편 루모스의 추격도 이어지는데……. 물러설 곳 없는 두 소년은 식량이나 장비도 거의 없이 의문투성이인 ‘상뮤’를 찾아나서야 한다.
이 여정 끝에 부모님의 죽음에 관한 진실과 루모스를 파괴할 방법이 숨겨져 있다. 과연 벡은 죽을 고비를 넘기고 히말라야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열세 살 벡 그랜저는 그 어느 때보다도 불가능할 것만 같은 생존을 위해 온갖 위기를 헤쳐 나가야 한다. 생동감 넘치는 묘사를 통해 읽는 내내 현장에 와 있는 듯한 긴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이야기에서 벡은 거대 기업 루모스를 파괴할 수 있는 열쇠를 얻으려고 히말라야에 당도한다. 하지만 히말라야 절벽을 로프에 의지해 오르내리던 중 이안이 죽고, 사나운 흑곰의 공격에 벡은 한쪽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는다. 한편 루모스의 추격도 이어지는데……. 물러설 곳 없는 두 소년은 식량이나 장비도 거의 없이 의문투성이인 ‘상뮤’를 찾아나서야 한다.
이 여정 끝에 부모님의 죽음에 관한 진실과 루모스를 파괴할 방법이 숨겨져 있다. 과연 벡은 죽을 고비를 넘기고 히말라야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까? 열세 살 벡 그랜저는 그 어느 때보다도 불가능할 것만 같은 생존을 위해 온갖 위기를 헤쳐 나가야 한다. 생동감 넘치는 묘사를 통해 읽는 내내 현장에 와 있는 듯한 긴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