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가끔은 내가 누군지 궁금하다
김정수 지음정신과 전문의 김정수 박사와 함께하는 마음여행. 자신이 어떤 사람이며, 자신에게 어떤 정신적인 문제가 생겼는지 제대로 이해하면 삶의 위기와 고통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그래도 살아볼 만한 것으로 바뀐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삶의 주체인 ‘나’에 대해 생각해보는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는 마음여행은 자아의 세상을 떠나 자기의 세상으로 가는 여행이다. 자아는 일상을 살아가면서 외부세계에 적응하는 주체를 말한다. 일상생활 속의 ‘나’가 바로 자아라고 보면 된다. 기본적으로 자아는 경험과 기억에 의존하는데, 이러한 자아는 생각이고 어떤 의식이다. 반면에 자기는 우리의 존재 그 자체이다. 경험이나 교육의 영향을 받지만 그것만이 아니라 그것을 담아내는 존재의 그릇 같은 것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는 마음여행은 자아의 세상을 떠나 자기의 세상으로 가는 여행이다. 자아는 일상을 살아가면서 외부세계에 적응하는 주체를 말한다. 일상생활 속의 ‘나’가 바로 자아라고 보면 된다. 기본적으로 자아는 경험과 기억에 의존하는데, 이러한 자아는 생각이고 어떤 의식이다. 반면에 자기는 우리의 존재 그 자체이다. 경험이나 교육의 영향을 받지만 그것만이 아니라 그것을 담아내는 존재의 그릇 같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