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숙
채만식 지음오촌 고모부인 아저씨. 대학까지 공부하고는 전과자가 된데다, 병까지 들어 집에 누워 있다.
그런 아저씨를 20년이나 소박맞은 우리 아주머니가 돈을 벌어 아저씨 병 수발까지 들고 있다.
이런 착한 아주머니와, 대학까지 다녔지만 아직 철 들지 못하고 있는 아저씨를 바라보는 내가 살고자 하는 미래는...
그리고, 아저씨가 살고자 하는 미래는..,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채만식 특유의 풍자를 맛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그런 아저씨를 20년이나 소박맞은 우리 아주머니가 돈을 벌어 아저씨 병 수발까지 들고 있다.
이런 착한 아주머니와, 대학까지 다녔지만 아직 철 들지 못하고 있는 아저씨를 바라보는 내가 살고자 하는 미래는...
그리고, 아저씨가 살고자 하는 미래는..,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해서 채만식 특유의 풍자를 맛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