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역자
김동인 지음평안도 선비 집안에서 태어난 오이배는 어려서부터 신동이라는 소문이 자자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대에서 파산을 하고,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불쌍한 이배는 죽다 살아나 애국지사가 세운 학교로 가게 되는데...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하여
일제 강점기에 살았던 한 불쌍한 소년과 그 시대 상황에 따라 잘못된 애국심을 가지게 된 소년을 지켜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하루,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을 투자하여
일제 강점기에 살았던 한 불쌍한 소년과 그 시대 상황에 따라 잘못된 애국심을 가지게 된 소년을 지켜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