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 년 가게 3가끔은 거절도 합니다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사다케 미호 그림, 이소담 옮김십 년 동안 물건을 맡아 주는 신비한 시간 가게 이야기 <십 년 가게>의 세 번째 권이다.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의 믿고 보는 판타지 동화라고 입소문이 나며 발간 권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십 년 가게> 3권은 후속권을 기다리는 독자들에게 눈물이 차오르는 더욱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다.
구더더기 없는 간결한 문장, 빠른 전개는 말할 것도 없고, 생생하면서도 신선한 표현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더해 준다. 모험과 액션이 넘치는 판타지 동화가 아닌,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들을 동화에 녹여 마음이 따뜻해지는 판타지 동화이다. 그래서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면 더욱 좋다.
구더더기 없는 간결한 문장, 빠른 전개는 말할 것도 없고, 생생하면서도 신선한 표현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더해 준다. 모험과 액션이 넘치는 판타지 동화가 아닌,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들을 동화에 녹여 마음이 따뜻해지는 판타지 동화이다. 그래서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면 더욱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