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십 년 가게 4수수께끼를 풀어 드립니다
히로시마 레이코 지음, 사다케 미호 그림, 이소담 옮김십 년 동안 물건을 맡아 주는 마법의 시간 가게 이야기 <십 년 가게>의 네 번째 권이다. 시간을 지불하고라도 반드시 지키고 싶은 소중한 물건에 얽힌 이야기는 봄바람처럼 따뜻하고 부드러운 온기를 가슴 가득 불어넣어 준다. 손님도 미처 알지 못했던 놀라운 비밀이 드러나면서 감동과 공포를 오가는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하기도 한다.
특히 4권에는 물건에 얽힌 엄청난 수수께끼를 독자들이 손님보다 먼저 풀어 보는 즐거움이 있다. 손님이 십 년 가게에 초대받기 전에 수수께끼의 답을 눈치챈다면 통찰력이 십 년 가게 레벨이다. 판타지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아이와 어른 상관없이 책을 펼치자마자 순식간에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어 내려가는 독서의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특히 4권에는 물건에 얽힌 엄청난 수수께끼를 독자들이 손님보다 먼저 풀어 보는 즐거움이 있다. 손님이 십 년 가게에 초대받기 전에 수수께끼의 답을 눈치챈다면 통찰력이 십 년 가게 레벨이다. 판타지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아이와 어른 상관없이 책을 펼치자마자 순식간에 마지막 페이지까지 읽어 내려가는 독서의 마법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