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오후반의 나를 살리는 글쓰기중년의 바리스타가 커피 향을 담듯이 써내려간 감성 글쓰기 필독서
박재하 지음누구나 글을 쓴다는 동경은 다 가지고 있고 거기에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출간한다는 것은 동경의 대상이지만 작가로 입문하는 사람만이 써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어 글을 쓰는 도전에 늘 망설이고 또 도전을 시작하려하지만 글을 쓰는데 있어서 너무 막연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더 부쩍 글쓰기와 책 출간에 대한 책 구매와 함께 강의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조금은 붐을 일으키는 것 같다. 이러한 사람들의 고민과 내가 글을 쓸때의 고민의 경험을 살려서 평소 알고있는 글쓰기의 방법을 조금은 더 쉽게 생각하고, 더 쉽게 쓸수있도록,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다른 각도로 글쓰기를 방법을 제시하려고 하였다. 그래서 이 책은 시작부터 하지 못한 사람들이 쉽게 글을 쓰면서 자신의 글쓰기의 스타일을 발견하고 그 발견속에서 글쓰기의 문장력을 키워 나가는 자신만의 연습과 훈련법을 통해서 글을 쓰는 과정 내내 자신감속에서 글을 쓰려는 자세가 되는 사람들이 되고자 하는 바램으로 써내려 갔습니다.
핵심 독자층
1)인생의 후반기에 자신의 브랜드를 갖고 싶어하는 중.장년층
2)프리랜서 활동을 위하여 자신의 컨텐츠 개발을 원하는 조기 퇴직한 30/40대
3)글쓰기를 좋아하나 너무 막연하여 도전을 시작하지 못하는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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