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과 낮 사이 2
빌 프론지니 외 지음, 이지연 옮김영미권 장르소설 비평가와 편집자들이 선택한 최고의 단편 컬렉션. 마이클 코넬리, 조이스 캐롤 오츠, 빌 프론지니, 톰 피치릴리, 노먼 패트리지, 찰스 아데이, 존 하비, 패트리샤 애보트, 샬레인 해리스, T. 제퍼슨 파커… 이름만으로도 쟁쟁한 영미권 장르문학 대표주자 28인이 <밤과 낮 사이>에 모였다.
여기에는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걸작 장르 앤솔로지를 탄생시켜온 명편집자 마틴 H. 그린버그와 본인도 유명 추리소설가이자 편집자인 에드 고먼의 공이 가장 컸다. 이 특별한 테마 소설집은 '장르소설'이라는 단 하나의 주제 아래 작가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스타일을 마음껏 칼처럼 휘두른 눈부신 단편들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총28편에 이르는 작품들은 결과적으로 장르소설의 모든 유형을 망라한다.
제각기 세부 장르는 달라도 <밤과 낮 사이> 1, 2권에 담긴 28편의 장르 단편소설들은 공통적으로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에 집중하고 있다. 작가들은 장편소설에 비해 현격히 짧은 분량인 단편소설 속에서 자신만의 문체로 첫 문장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독자의 시선을 잡아끌며 개성 있는 캐릭터와 사건을 조율해간다.
여기에는 1980년대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걸작 장르 앤솔로지를 탄생시켜온 명편집자 마틴 H. 그린버그와 본인도 유명 추리소설가이자 편집자인 에드 고먼의 공이 가장 컸다. 이 특별한 테마 소설집은 '장르소설'이라는 단 하나의 주제 아래 작가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스타일을 마음껏 칼처럼 휘두른 눈부신 단편들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총28편에 이르는 작품들은 결과적으로 장르소설의 모든 유형을 망라한다.
제각기 세부 장르는 달라도 <밤과 낮 사이> 1, 2권에 담긴 28편의 장르 단편소설들은 공통적으로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에 집중하고 있다. 작가들은 장편소설에 비해 현격히 짧은 분량인 단편소설 속에서 자신만의 문체로 첫 문장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독자의 시선을 잡아끌며 개성 있는 캐릭터와 사건을 조율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