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여행지의 몸무게
하재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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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영 시인의 기행시집. 남아메리카라는 낯선 장소로 떠난 시인은 그곳의 길 위에서 이 세계와 삶과 시의 본질을 묻고 사유하며 다가간다. 잉카 문명이 번성했던 페루의 마추픽추, 하늘을 거울처럼 비추는 볼리비아의 우유니 소금사막, 세상의 남쪽 끝 아르헨티나의 우수아이아, 그리고 칠레와 브라질까지. 남미의 풍경들이 시집 속에 아름답고도 풍요롭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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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푸른사상
출간일
종이책 : 2020-07-30
전자책 : 2021-01-10
파일 형식
PDF(90.82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목차
저자 소개
동인시
신화 바다 대곡천
꽃은 져도 노동은 남네
고공은 따로 있지 않다
우리의 시가 무기가 될 수 있을까?
시 신규
사람과 사랑과 꽃과
안녕
오늘, 푸른 날의 잔향
소설/시/희곡 인기
삼체 1부 (개정판)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가공범
여름은 고작 계절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 개의 파랑
단종애사
내 문장이 그렇게 이상한가요?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삼체 2부 (개정판)
고독한 용의자
살인자의 쇼핑몰
우중괴담
호모 콘피누스
오렌지와 빵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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