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바다 대곡천
울산민족문학회 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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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시 12권. 신화가 살아 숨 쉬는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을 다시 불러냈다. 아득한 선사시대를 간직하며 원시 모습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암각화 및 각석을 시인 및 작가들이 노래한다. 인류의 문화유산 앞에서 먼바다를 거슬러 오르는 고래를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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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푸른사상사
출간일
종이책 : 2021-12-31
전자책 : 2025-05-23
파일 형식
PDF(17.45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목차
저자 소개
동인시
꽃은 져도 노동은 남네
고공은 따로 있지 않다
낯선 여행지의 몸무게
우리의 시가 무기가 될 수 있을까?
시 신규
캔버스시화집4 그림자와 빛 사이
동주 시, 백 편
고요한 세상의 쓸쓸함은 물밑 한 뼘 어디쯤일까
꽃은 져도 노동은 남네
나무를 보면 올라가고 싶어진다
원문과 함께 읽는 셰익스피어 소네트
가슴을 재다
지나고 보니 보이는 꽃
아내의 수사법
조산관수집
이야기로 풀어가는 우리시조
생리대 사회학
억 憶
눈 뜨는 달력
건너가는 시간
소설/시/희곡 인기
가공범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 개의 파랑
키메라의 땅 1
모든 빛의 섬
우중괴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벼랑 위의 집
덕후의 글쓰기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오렌지와 빵칼
블랙 서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파견자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