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의 따라지
김유정 지음쪽대문 사이로 사직공원이 다 보이는 사직골 꼭대기 집.
이 집에는 사글세를 못 내서 주인과 싸우며 사는 버스걸과 영감(김마까), 톨스토이와 누이, 아키코와 영애가 살고 있는데...
일제 강점기라는 어려운 시절, 각자 사연을 안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이 집에는 사글세를 못 내서 주인과 싸우며 사는 버스걸과 영감(김마까), 톨스토이와 누이, 아키코와 영애가 살고 있는데...
일제 강점기라는 어려운 시절, 각자 사연을 안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