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드 프로젝트는 처음이라
김선희포트폴리오라고 모두 같은 포트폴리오가 아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개발자의 포트폴리오로 모든 이력서에서 필수가 되고 있다. 그만큼 경쟁력은 더 높아지고, 나를 더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게 되었다. 대학교 4학년으로 마지막 1년을 남겨두고 취업을 준비하면서 생각보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막상 많이 알려지고 준비하는 방법이 공개 되지 않다는 것을 이번에 직접 준비하며 알게 되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이력서를 잘 쓰기 위해서는 이력서에 담기는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를 알 필요가 있다. 하지만 어느 곳을 찾아봐도 개발자의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는 곳이 없었다. 사이드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어떻게 시작하는 것인지부터 어떤 사이드 프로젝트가 경쟁력이 있는 프로젝트인지, 실제 이력서에 어떻게 반영하면 좋은지까지 이 책을 통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이력서를 잘 쓰기 위해서는 이력서에 담기는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를 알 필요가 있다. 하지만 어느 곳을 찾아봐도 개발자의 포트폴리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는 곳이 없었다. 사이드 프로젝트가 무엇인지, 어떻게 시작하는 것인지부터 어떤 사이드 프로젝트가 경쟁력이 있는 프로젝트인지, 실제 이력서에 어떻게 반영하면 좋은지까지 이 책을 통해 이야기 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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