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를 위한 몸 돌봄 안내서하고 싶은 게 많은 너에게 주고 싶은 ‘몸과 마음이 함께’ 자라는 습관
곽세라 지음, 김설희 그림하고 싶은 일도 많고 고민도 많은 사춘기 소녀들에게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자기만의 삶을 가꾸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둥글납작한 얼굴과 굵은 허벅지가 마음에 안 들고, 월경을 시작한 몸이 너무 낯설고, 앞으로 어떤 삶이 펼쳐질지 막막한 열다섯 살의 나에게, 그 시기를 모두 지나온 덕분에 누구보다 나를 잘 아는 쉰 살의 내가 애정을 듬뿍 담아 고민을 들어 주고 응원 메시지를 건네는 내용이다.
인도에서 요가와 명상을 공부하고 20년 넘게 몸·마음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는, 몸과 대화하는 법부터, 마음을 다스리는 법, 시간을 내어 운동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좋은 몸 습관 들이는 법, 심지어 스트레스받지 않고 운동하는 법까지 친절하고 자세하게 소개한다.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들어 바뀐 몸과 변덕스러운 마음의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소녀뿐 아니라, 그런 자녀와 함께 지내는 부모 및 교육 관계자, 몸 때문에 상처 입은 열다섯 살 아이가 아직 마음속에 웅크리고 있는 어른에게도 이 책은 힘이 되어 줄 것이다. 특히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라 속만 태우고 있는 부모라면, 이 책에서 아이 마음의 문을 똑똑 두드리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인도에서 요가와 명상을 공부하고 20년 넘게 몸·마음 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는, 몸과 대화하는 법부터, 마음을 다스리는 법, 시간을 내어 운동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가 좋은 몸 습관 들이는 법, 심지어 스트레스받지 않고 운동하는 법까지 친절하고 자세하게 소개한다.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들어 바뀐 몸과 변덕스러운 마음의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소녀뿐 아니라, 그런 자녀와 함께 지내는 부모 및 교육 관계자, 몸 때문에 상처 입은 열다섯 살 아이가 아직 마음속에 웅크리고 있는 어른에게도 이 책은 힘이 되어 줄 것이다. 특히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라 속만 태우고 있는 부모라면, 이 책에서 아이 마음의 문을 똑똑 두드리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