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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틀-36로(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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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다시하는 몸짓, ‘장틀-36로’
나를 다시한다는 전제하에 그것을 왜? 하필 몸짓이라고 했을까?
그리고 지금까지 들어 본적도 없는 ‘장틀’이라는 말과 또 ‘36로’...
이러한 의문에 대한 답은 겉표지에서 알 수 있듯이 아마도 20여년전에 출간된 ‘나를 다시하는 동양학’이라는 책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는 ‘나를 다시하는 동양학’의 고리로서 그 실천항목을 현대에 맞춰 풀이해내고 있다.
내용에 있어서도 다소 한국적인 정서와 사고방식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이를 현대적으로 접근하고자 노력한 흔적이 곳곳에 있다.
또한 불필요한 이론체계나 논리방식에서 최대한 벗어나 오로지 실천적인 방법으로만 구성해 놓았다.
나아가 내용에 있는 ‘장틀-36로’는 막상 흉내만이라도 내보면 상당히 어렵고 힘들다.
이는 마치 현대에 유행하고 있는 요가나 필라테스, 헬스.. 등과 비슷하면서도 차별화된 운동법으로 이 모두를 포함하고 있다.
나를 다시하는 몸짓, ‘장틀-36로’는 어쩌면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코로나19로 인한 불안상태와 질병과 건강에 대한 갈망, 나아가 홈 트레이닝이라는 사회문화적 현상,.. 등등에 대해서 자신을 돌아보며 몸과 마음을 다시 해 나갈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자기관리방법이 아닐까, 한다.

출간일

전자책 : 2021-08-31

파일 형식

PDF(29.51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