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면치유 그리고 다시 만나는 세상
백보남 지음글쓰기는 저자의 치유의 도구이며 친구였다. 저자는 SNS에 소소한 일상과 치유의 이야기를 올리기 시작했다. 글을 읽은 사람들로부터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사람들이 책으로 엮어 달라는 이야기를 했다. 용기를 내어 나의 치유의 경험들을 책으로 만들기로 했다. 저자가 겪었고, 또 누구라도 겪을 수 있는 삶의 여러 가지 아픔들, 그리고 치유의 과정을 통해 새롭게 발견한 세상의 여러 가지 모습이 담겨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