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영만과 함께 타는 요트 캠핑 : 우리 섬 무동력 항해기캐나다 로키 트레킹
허영만.이남기 지음만화가이자 프로 캠퍼인 허영만 화백이 산을 통해 인연을 맺은 20~60대 남녀 7명(허패)과 밴쿠버에서 출발해 캐나다 로키산맥을 돌아 다시 밴쿠버로 돌아오는 오토 캠핑 여정을 담은 책이다.
성별ㆍ나이ㆍ취미ㆍ직업은 모두 다르지만 “산에 가자”는 말 한마디에 만사를 제쳐놓고 뭉친 사람들. 산이라는 인연 하나로 백두대간을 종주하고, 유럽 최고봉 엘부르즈와 오세아니아 최고봉 칼스텐츠도 모자라 히말라야의 에베레스트까지 갔다 오며 10여 년의 인연을 이어온 사람들이다. 이들은 ‘한번 대장은 영원한 대장’을 철칙으로 여겨 대장인 허영만의 성을 따서 스스로를 ‘허패’라고 부른다.
이번 캐나다 여행 역시 허 대장의 ‘야영과 비박’을 원칙으로 하는 여행철학을 몸소 실천하며 정상을 정복하는 것보다 자연과 동화되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왔다.
성별ㆍ나이ㆍ취미ㆍ직업은 모두 다르지만 “산에 가자”는 말 한마디에 만사를 제쳐놓고 뭉친 사람들. 산이라는 인연 하나로 백두대간을 종주하고, 유럽 최고봉 엘부르즈와 오세아니아 최고봉 칼스텐츠도 모자라 히말라야의 에베레스트까지 갔다 오며 10여 년의 인연을 이어온 사람들이다. 이들은 ‘한번 대장은 영원한 대장’을 철칙으로 여겨 대장인 허영만의 성을 따서 스스로를 ‘허패’라고 부른다.
이번 캐나다 여행 역시 허 대장의 ‘야영과 비박’을 원칙으로 하는 여행철학을 몸소 실천하며 정상을 정복하는 것보다 자연과 동화되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왔다.
